전체카테고리


미세먼지 창문필터 방진망 ‘GN산소망’, 여름철 미세먼지에도 마음 놓고 환기한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09-02 00:10:39 조회수 70


[에이아이타임스=임종현 기자] 최근 찜통더위와 함께 이례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마음껏 창문을 열지 못하는 날이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세먼지는 겨울과 봄에 걸쳐 기승을 부린다. 여름은 장마나 태풍으로 비가 잦고 대기 순환이 원활하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은 덜했다.  


하지만 최근들어 대기가 정체되면서 국내 오염물질이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으며,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한여름에 접어들면 미세먼지 수치가 계속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직은 겨울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습도·온도 등 기상적 원인이 더해지면 여름에도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경고한다. 


여름철 미세먼지는 겨울에 비해 느껴지는 불편함이 더 크다. 대표적으로 가뜩이나 답답한 날씨에도 창문을 열 수 없다는 것. 지난 5월과 6월 초여름 날씨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도 못 연다”는 시민들의 호소가 이어졌다. 


요즘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환기를 할 수 있게 외부의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방진망을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앤코스가 선보이는 ‘GN산소망’은 미세먼지를 85∼95%가량 차단해주는 방진망이다. 특히 3겹의 나노섬유 차단막이 황사와 미세먼지를 차단하면서 공기순환에는 지장을 주지 않아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날에도 창문을 열어 환기가 가능하다.  


또한 자외선도 90% 이상 막아주고, 빗물 차단도 가능하다. 흐르는 물이나 물수건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지앤코스 관계자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더라도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야 호흡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나노방진망은 미세먼지는 막아주면서 공기는 통하기 때문에 일반 가정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앤코스는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황사마스크, 미세먼지가 심한 날 구강 청결과 목 건강을 돕는 프로폴린스가글, 씹는 버블 가글 등 관련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