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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진심도, 가글도 보이는것을 믿으세요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05-17 08:40:00 조회수 244
  • 진심도, 가글도

    보이는 것을 믿으세요

    가성비와 가심비를 넘어, 일상을 바꾸는 브랜드 지앤코스


    온고지신보다 선견지명

    "1991 당시,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제품과 마케팅, 시장 전반적인 측면에서

    일본이 한국보다 10, 20 앞선다고 믿었거든요. 온고지신도 좋지만 선견지명을 택한 거죠. ”

    일찍이 사업에 눈을 청년은 선견지명을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산업경영을 전공합니다. 졸업 후엔 이론이 아닌 현장을 배우기 위해 당시 성장세를 보이던 그랜드 백화점에 입사하죠.

    애초에 직원으로 머무는 것이 목표가 아니었던 그는 제품, 유통, 마케팅 전반을 집요하게 파고들었습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아무리 백화점이라 해도 해외의 좋은 제품들을 유통하고 소개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고,

    백화점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이 어렵다는 것을.

    이미 유학 생활을 통해 앞선 시장을 경험한 그는 지체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2001, 그렇게 청년 송강호는 제너럴네트라는 기업의 대표가 됩니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년은 앞서 시작했다고 자부합니다.


    보이는 것을 믿으세요. 프로폴린스 가글

    처음 프로폴린스 가글을 접했을 ,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기존 가글과의 뚜렷한 차별성, 좋은 성분, 그리고 확실한 효과까지.”

    사업 초기, 송강호 대표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해외의 좋은 제품 발굴에 전념했습니다. 그렇게 찾아낸 제품 하나가 바로 프로폴린스 가글.

    알코올 향이 강하고 자극적인 기존 가글에 비해 맵지 않고 부드러운 맛과 향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 C, 천연 자일리톨과 녹차 성분 거기에 천연 항균, 항염 물질인 프로폴리스 성분까지 청결을 넘어

    건강을 책임지는 제품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입안의 단백질 노폐물들을 흡착한다는 .

    가글 후에 씻겨 나온 노폐물을 눈으로 확인할 있었죠. 말하지 않아도 아는 초코파이만으로 충분합니다.

    프로폴린스 가글은 효과를 직접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믿을 있는 제품이었죠.


    좋은 것을 좋게.

    성분들을 엄선하고,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안정적으로 유통하기 위해서 자체 브랜드와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좋은 제품일수록, 좋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송강호 대표는 해외의 좋은 제품들을 유통하고 소개하는 것을 넘어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자체 브랜드를 구축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지앤코스는 제너럴네트의 건강, 위생 브랜드입니다. 자체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고, 좋은 제품을 좋게 연구개발할 있었죠.

    이미 프로폴린스 가글은 해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였습니다.

    그리고 지앤코스를 통해 국내 생산 제품으로서 2016천만 수출의 수상하며 베스트셀러 제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송강호 대표는 멈추지 않고 말했습니다.

    좋은 것을 좋게,

    좋은 것을 좋게.


    벚꽃은 져도 입안은 화사해야 하니까.

    저는 고객 후기를 꼼꼼히 읽어봅니다. 그보다 생생한 피드백은 없으니까요.

    사실상 프로폴린스 벚꽃향 가글은 소비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거나 다름없다고 봐야죠.”

    없이 수많은 만족 후기들 사이에서 송강호 대표는 개선해야 점을 찾아냈습니다. 다른 가글보다 훨씬 부드러운 향과 맛이지만 소량 함유된 알코올 성분이 신경이 쓰인다는 . 조금 향기로웠으면 한다는 .

    그렇게 완성된 프로폴린스 벚꽃향 가글. 기존 제품의 알코올 성분은 빼고

    계절에 걸맞는 달콤한 벚꽃 향을 더해 어린 아이도 부담없는 향기로운 가글을 선보입니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넘어, 일상을 바꾸다

    어떤 고객께서 후기에 가글을 쓰고 입안 청결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습니다.’라고 적어주신 봤어요. 정신이 번쩍 드는 순간이었죠.”

    사업 초기부터 송강호 대표의 철학은좋은 제품을 가성비 좋게 제공하자.’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프로폴린스 가글의 후기를 살펴보다가 이런 내용들을 접하게 됩니다.

    입안 청결의 개념이 바뀌었다.’

    가글만 바꿨는데 일상이 달라진 기분이다.’

    거창하게 말해서 삶의 질이 높아졌다.’

    그는 순간을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제품이 단순한 만족이 아니라 일상의 변화를 이뤄내고 있다는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어깨는 무거워졌지만 마음만은 행복했죠.”


    카카오메이커스 소비자분들께

    "누군가는 겨우 30초짜리 가글에 무슨 말이 그리 많냐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누군가에게는 하루 30초의 가글이 더없이 소중한 순간이 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카카오메이커스에 입점한 달만에 누적 판매 수량 1만개를 넘긴 프로폴린스 가글. 차례 매진을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받고있는 제품이기에 송강호 대표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이번 프로폴린스 벚꽃향 가글이 사용하시는 분들께 만족스러운 30, 행복한 30초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요.

    가글을 하는 30. 짧고도 아닌 시간. 하지만 사소한 시간을 살뜰히 챙기는 것은 어쩌면 스스로를 아끼고 보듬는 방법이기도 하겠죠.

    프로폴린스 벚꽃향 가글 후에 입안에 머무는 상쾌하고 향기로운 느낌, 그것만으로도 하루쯤은 행복할 있지 않을까요?